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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사회적경제 장터 참가 기업 모집…26일까지 접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한 ‘2025년 사회적경제 장터’ 참가 기업을 오는 9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14일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광장에서 열리며, 선정된 15개 사회적경제기업은 부스를 지원받아 제품·서비스 전시와 판매,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서구는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착한 소비’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행사 당일에는 ‘서구 일자리박람회’도 동시에 열려 다양한 일자리 상담이 이뤄진다.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의 협력으로, 대전 내 다른 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9월 26일까지 서구청 누리집 공고 또는 서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 공지 사항을 확인해 서식을 작성·제출하면 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협력해 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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