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9월 18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와 ‘제20회 지방공공기관의 날’ 행사에 참여해 정부경영평가 1위 성과와 주요 정책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공사가 정부경영평가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데 기여한 우수사례를 알리는 자리여서 의미가 컸다.
공사는 ▲산업단지 조성원가 인하와 사업기간 단축으로 분양원가 절감 ▲개발사업에 리츠(REITs) 방식을 도입해 재무건전성과 지역투자 활성화 ▲동반성장 MOU를 통한 취약계층 자립운영 240억 원 지원 ▲청년·신혼부부 맞춤형 주택공급과 상생금융 지원으로 정주여건 개선 등 대표 정책을 영상과 자료로 소개했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력해 조만간 개장하는 갑천생태호수공원 VR 체험관도 운영했다.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식은 오는 9월 27일 오후 5시에 열리며, 장민호·알리·정동하·김의영 등 인기가수 공연과 불꽃놀이, 레이저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올해 정부경영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성과를 다른 공공기관들과 공유해 뜻깊다"며 “대전도시공사는 앞으로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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