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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협력업체와 안전 혁신 간담회…하도급 문화 정착 나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건설이 협력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중대재해 예방과 건전한 하도급 문화 정착에 나섰다.

계룡건설은 지난 10일 대전 본사에서 ‘건전한 하도급 문화 정착 및 안전 혁신 간담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윤길호 대표이사, 조명원 건축본부장, 이은완 CSO 등 계룡건설 임직원과 윤창기공, 동승전기 등 29개 설비·전기 협력업체 대표와 임원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설비·전기 분야 안전사고 사례 교육, 안전경영 추진 현황 공유, 불법 하도급 금지 교육, 주요 하자사례 전파, 협력업체 건의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 협력업체와의 상생 협력 강화와 불법 하도급 근절의 필요성이 집중 논의됐다.

윤길호 계룡건설 대표이사는 “불법 하도급은 산업재해와 직결되는 중대한 문제"라며 “계룡건설은 협력업체와의 진정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원칙을 준수하며 안전한 건설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룡건설은 앞으로도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 혁신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건전한 하도급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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