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1박 2일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패밀리 행복글램핑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바비큐 식사와 불멍 체험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글램핑 경험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든든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덕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0~12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가족관계 유지와 긍정적 성장을 돕기 위해 아동통합사례관리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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