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박대희, 이하 대전혁신센터)는 지난 18일 「2025 공공기술 기획형 창업 지원(딥테크 스튜디오)」 후속 투자 IR 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2024년과 2025년 사업에 선정된 7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기술이전 성과와 사업화 계획을 발표하며 투자자들에게 성장 가능성을 선보였다.
참여 기업은 △디고랩스 △코일즈 △넥스웨이브 △워터트리네즈 △SDCWellCare △더캡틴 △엘리오 등이다.
현장에는 벤처캐피털(VC), 엑셀러레이터(AC) 등 투자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기업의 성장성과 투자 가능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후속 투자 IR Day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린 「2025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 위크(SIW)」의 일환으로 마련돼, 공공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성과와 투자 기회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자리가 됐다.
박대희 대전혁신센터 대표는 “이번 IR Day를 통해 공공기술 스타트업의 성장 잠재력과 투자 기회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 연계와 기술사업화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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