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19일 ㈜레딕스(대표이사 황순화)로부터 취약계층 건강 보호를 위한 마스크 2만 장(1천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기탁받은 마스크는 관내 복지관과 경로당 등에 전달돼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 보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황순화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구민들의 건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레딕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마스크는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딕스는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사회적기업이자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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