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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추석 맞아 청렴캠페인 전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는 추석을 앞두고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행위 사전 예방을 위한 ‘2025년 추석명절 청렴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금품·향응 제공 등 명절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부패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임직원과 협력업체 모두가 자율적으로 청렴을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협력업체 대표자와 내부 임직원에게 CEO 청렴서한문을 이메일과 홈페이지 팝업 형식으로 발송·게시하며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참여를 독려했다.

또 청렴 신고채널(홈페이지·모바일 청렴신고센터·유선전화·방문상담 등)을 안내하고, 임직원의 실천 의지를 담은 홍보 웹배너를 제작해 인트라넷과 SNS(블로그·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알리고 있다.

정국영 사장은 청렴서한문을 통해 “추석 명절의 따뜻한 마음은 선물이 아닌 인사와 감사의 말로 충분히 전할 수 있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협력사와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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