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람코자산신탁 이우철 부회장은 10월 21일 오후 이규성 회장을 대신해 정상철 총장을 방문, 법학전문대학원 장학기금으로 써 달라며 5,000만원을 약정했다.
이규성 회장을 대신해 전달식에 참석한 이우철 부회장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계시는 남기명 전 법제처장님의 권유로 법학전문대학원에 장학기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중부권 거점 국립대학교인 충남대에서 훌륭한 법조인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특히 국제화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글로벌 금융법률전문가도 많이 배출되기를 희망한다”고 기부동기를 밝혔다.
2001년 리츠 회사로 출범한 코람코자산신탁은 리츠, 부동산신탁, 자산운용업을 아우르는 종합 부동산금융회사로 성장하였으며, 2013년 8월말 현재 16조원이 넘는 리츠 및 신탁재산 수탁고를 기록하여 종합 부동산금융을 선도하는 회사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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