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23일 대덕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어린이 건강 증진 사업 대상자 발굴 및 연계·홍보 △급식 위생·영양 관리 컨설팅 △보호자·교직원 대상 교육 및 캠페인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대덕구보건소는 지난해 9월 중부권 최초로 문을 연 스마트 어린이 건강체험관에서 ‘어린이 건강키움 놀이터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해 편식 예방과 올바른 간식 섭취 등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석우 대덕구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현장 수요에 맞춘 교육과 균형 잡힌 영양 관리가 강화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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