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보훈공감」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선양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나라사랑 정신을 제고시키기 위해 뜻 있는 지역사회 인사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전보훈청장이 함께 동행 한다.
보훈공감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영호 총장은 국가유공자로서 고령이고 거동이 불편해 보훈청 보훈섬김이(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 가사․간병 서비스 지원)의 도움을 받고 있는 우석명 6․25참전유공자(81세 대전시 둔산동) 집을 방문했다.
김 총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으로 이룩된 것으로 특히 올해가 정전협정 60주년의 해로「보훈공감」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6․25전쟁에 참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명현 보훈청장은 “「보훈공감」참여에 협조해준 배재대학교총장에게 감사드린다”며, “국가유공자 예우풍토 조성과 시민들의 나라사랑 정신 확산을 위해 많은 지역사회 인사들의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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