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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보훈공무원 소외 현충시설 청렴 정화활동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 이명현 청장과 청백리주니어보드 회원들이 지난 25일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현충시설 3곳의 실태를 조사하며 '청렴 정화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전지방보훈청은 현충시설 중 소규모 시설로 사각지대에 놓인 시설이 무관심 등으로 방치․훼손되지 않도록 관내 12개 현충시설을 ‘소외 현충시설’(총 69개 현충시설)로 구분해 실태조사 및 정화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과 청백리주니어보드 회원 4명은 25일 ▲의혼탑(금산군 진산면), ▲국군제9사단대둔산지구6․25전사자충혼비(논산시 벌곡면), ▲충혼비(논산시 연산면) 등 3곳의 실태조사 및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명현 청장은 “각 현충시설별 관리주체와 현충시설의 상태를 함께 확인하며 현충시설을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개보수 사항 등을 점검해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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