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걷기대회는 식전행사로 둔산여고의 실내악 연주와 중창, 개회식, 준비운동 및 출발 세리머니, 현충탑 참배, 현충원길 걷기, 유가족인 미망인의 색소폰 연주 순으로 진행됐다.
‘제7회 현충원길 걷기대회’는 10월 26일(토) 보훈광장에서 5km와 10km코스별 걷기, 난타공연과 색소폰 연주, 경품추첨 등이 열렸으며 보훈단체 회원, 시민, 학생 등 약 3,000여명이 참석했다.
부대행사로는 건강부스 운영, 나라사랑 안보사진전, 군가 레코드 전시, 국화차 무료 시음, 웹툰공모전 수상작과 추모의 글 ‘그리움 담아’ 전시회 등이 있었다. 또한 구암사 신도회에서 무료 국수봉사를 실시했다.
민병원 원장은 “현충원길 걷기대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립대전현충원을 많이 방문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