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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보훈복지인력 보훈가족 위한 최고의 서비스 실천 결의 다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이 계룡산 국립공원 내 수통골 지구에서 보훈복지 전문인력(보훈섬김이) 50여명과 함께 단합대회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보훈복지 전문인력들은 단합대회를 통해 재가복지서비스의 발전적 방안을 모색하고 상호단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아울러, 체력단련을 위한 수통골 등반을 하면서 고령의 보훈가족들을 위해 질 좋은 최고의 재가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결의했다.

보훈청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투철한 희생·봉사 정신으로 고령의 보훈가족을 섬기는 보훈섬김이들은 보훈청의 자랑” 이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의 노고를 잊지 않고 앞으로 더욱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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