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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2025 문해의 달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최선희)은 26일 한밭체육관에서 ‘2025년 대전광역시 문해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계 문해의 날(9월 8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문해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문해의 달 선포식 ▲문해교육 유공자 시상식 ▲문해한마당(장기자랑, 명랑운동회)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해 문해교육 학습자와 교사, 관계자 등 600여 명이 함께해 문해교육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선희 원장은 “문해는 단순히 글자를 읽고 쓰는 차원을 넘어 존엄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문해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문해교육 역량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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