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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10월 17일 책읽기 특강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최선희)은 독서의 계절을 맞아 오는 10월 17일 책읽기 특강 ‘이야기에 물들다, 마음을 깨우다’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진흥원 본관 1층에 위치한 작은도서관 ‘여기’는 연간 3,700여 명의 학습자와 시민이 찾는 공간으로, 올해 신간 도서와 스테디셀러 313권을 구입·비치하며 시민과 학습자를 대상으로 책 읽는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이번 특강은 △최영민 작가의 ‘그림책, 마음의 창을 열다’ △고광윤 연세대 교수의 ‘손끝으로 만난 고전, 다시 걷는 삶’ △손미 작가의 ‘마음에 스며든 한 줄’ 등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9월 29일부터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최선희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독서와 학습을 즐기고 문화적 가치를 함께 나누는 기회를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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