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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맞춤형 취업박람회’ 개최

충남대학교, ‘맞춤형 취업박람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가을이 깊어 가고 있는 계절에 충남대학교에서 지역 벤처기업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 대전지역 벤처기업 맞춤형 베이비 부머 인력양성사업 책임자 유상석 교수는 10월 30일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외부에서 지역맞춤형 취업박람회를 실시한다.



충남대학교는 대전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벤처기업 맞춤형 베이비부머/기타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고용창출 및 인적자원개발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대전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10월30일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외부에서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충남대학교 LINC사업단에서 주관하는 CNU-LINC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되는데 취업상담부스 30개 기업, 기업홍보·전시부스 50개 기업 모두 8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게 되며, 이와 같은 지역산업체가 대거 대학에 참여하는 박람회는 처음이다.



“맞춤형 취업박람회”는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가(베이비부머) 또는 전공학과를 신청하게 되면 해당학과에 이를 공개하여 시간대별 면접희망자를 신청 받아 면접상담을 실시한다. 이로서 면접응시자들의 면접시간대를 개개인별로 맞춤 형태로 이루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전지역 벤처기업 맞춤형 베이비부머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한 베이비부머 20명과 기타미취업자(2013년 8월졸업자 포함) 40여명이 참여하게 되며, 이 훈련과정에 참여하지 않았어도 재취업을 희망하거나 면접상담을 희망할 경우에는 누구든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적 취업박람회이다.



현재까지 충남대에서는 맞춤형 면접상담 참여자가 500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면담상담자 중 10%이상이 취업확정 및 취업내정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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