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월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대전시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업소개업 관련 민원을 줄이고 고용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대전 5개 구가 협업해 마련됐으며, ‘직업안정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가 주관했다.
교육은 ▲직업소개 제도와 관련 법령 ▲직업소개 실무와 상담 윤리 ▲개인정보보호 및 민원 예방 사례 ▲노무·세무 실무 등 직업소개소 운영에 필수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업소개사업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고용서비스의 질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안전하고 건전한 직업소개 환경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는 안전한 직업소개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교육에 이어 오는 11월 ‘하반기 직업소개소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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