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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참전유공자 영상증언록 제작’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30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6․25 참전유공자 영상증언록 제작」프로그램을 위해 나라사랑 앞섬이로 위촉된 둔산여자고등학교(교장 나태순) 학생8명과 함께 6․25 참전유공자 4명의 전쟁체험담 인터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뷰는 학생들의 나라사랑 앞섬이 활동과 이번 프로그램의 이해를 위해 지난 16일에 실시된 사전교육과 나라사랑 앞섬이와 6․25참전유공자 간 관계형성을 위해 지난 23일에 있었던 전적지 탐방에 이어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다.



국립대전현충원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는 월비산 전투, 다부동 전투, 금화전투 등 6․25전쟁 대표전투에 참전했던 유공자 4명이 참여해 자신의 전쟁 체험담을 학생들에게 담담히 들려주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6․25 참전유공자 영상증언록 제작」프로그램은 둔산여고 학생 20명, 6․25참전유공자 10명이 참여해 참전유공자의 전쟁체험담을 둔산여고 학생이 영상으로 채록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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