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30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구청과 17개 동 가족관계등록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가족관계등록업무 담당자 직무역량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행정복지센터 가족관계등록업무 담당자를 위한 찾아가는 교육’과 연계해 마련됐다.
대전가정법원 가족관계등록업무 행정관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출생 ▲사망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 시 유의사항 등 기초부터 실무까지 핵심 내용을 전달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외국인 민원 등 복잡해진 사례를 중심으로 민원 응대 방법을 공유하고,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 가족관계등록 처리 관서 간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위해 협력해주신 대전가정법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교육을 통해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민원행정 서비스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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