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0일 라도무스 아트센터 웨딩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어르신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경로의 달’과 10월 2일 ‘노인의 날’을 앞두고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 의식을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지역 발전과 노인 복지에 기여한 모범 어르신과 유공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기념 퍼포먼스와 축하 공연이 열리며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발전과 가정 화합을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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