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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아스콘환경, 대전 대덕구 취약계층에 라면 300만원 기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30일 대덕아스콘환경㈜(대표 홍경덕)으로부터 3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물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추석 명절을 맞아 청·중장년 1인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홍경덕 대덕아스콘환경㈜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상생하며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대덕아스콘환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명절에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1인 가구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04년 설립된 대덕아스콘환경㈜은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에 입주해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과 제조 기반 아스콘, 재생 아스콘을 다루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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