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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인구주택총조사 사전 교육…조사원 248명 참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오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앞두고 조사원 248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열렸으며, 충청지방통계청 교관이 조사 개요, 현장 안전 수칙, 조사표 작성 요령, 태블릿PC 활용법 등을 실무 중심으로 설명했다.

올해 인구주택총조사는 인터넷·전화조사(10월 22일~31일)와 방문 면접조사(11월 1일~18일)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구 전 지역의 내·외국인, 가구, 주택을 대상으로 총 42개 항목을 조사하며, 수집된 자료는 사회복지, 주거, 저출생 대응, 인구 이동 및 교통 등 국가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 발전과 지역 정책 설계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조사"라며 “조사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안전하게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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