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예술연구소 김미경 대표는 10월 31일 오후 4시 정상철 총장을 방문해 1,080만원 상당의 작품 ‘생명의 영원성’을 기증했다. 이 작품은 생명체의 탄생에 관한 통찰을 담고 있으며 그 동안 대학본부에 전시를 해왔다.
김미경 대표는 “대학 본부에 전시를 해 왔던 작품을 기증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작품 기증을 계기로 모교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미경 대표는 다수의 개인전을 열어왔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전국조각가협회 부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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