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국세청(청장 제갈경배) 사회봉사단 40여명은 11월 1일 사과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영동 함티마을의 농가 4곳에서 사과따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제갈경배 청장은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서 직원들과 함께 농가 과수원에서 사과를 수확하며 보람 있는 하루를 보냈고, 농장주들은 “대전지방국세청에서 우리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신데 감사드리며 이번 가을에도 부족한 일손을 거들어 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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