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전문대학원 맹수석(법학 84) 원장은 11월 4일 오후 2시, 정상철 총장을 방문해 법학전문대학원 장학기금으로 써 달라며 1,000만원을 전달했다.
맹수석 원장은 충남대 법학과를 졸업해 석사와 박사과정까지 충남대에서 이수했으며, 지난 2월 법학전문대학원장에 선임됐다.
맹수석 원장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법학전문대학원 후배들을 위해 장학기금으로 기부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최근 법학전문대학원에 장학기금을 기부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며, 장학기금을 받고 후배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사회에 진출한 후에도 모교 바런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법조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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