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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중앙아시아 4개국과 협력 강화…한·중앙아 친선의 날 참석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경영학부는 김범석 겸임교수가 한국과 중앙아시아 주요 4개국(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이 공동 주최한 ‘제7회 한·중앙아 친선의 날 2025’ 행사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렸으며, 한국과 중앙아시아 4개국 간의 우호 협력과 인적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였다.

통일부 교육위원이자 키르기스스탄 케인대학교 겸임교수로도 활동 중인 김범석 교수는 “중앙아시아 4개국 주한 대사, 본국 국회의원, 한·중앙아 친선협회 관계자, 각국 고등교육기관 인사들과 교류 방안을 논의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구정모 경영학부 교수는 “이번 행사는 2026년 예정된 한·중앙아 정상회담을 앞두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이를 계기로 경영학부의 글로벌 인재육성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대상 권역을 중앙아시아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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