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9월 22일부터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모든 국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 지급된다.
신청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가까운 은행 영업지점이나 은행 앱을 통해 가능하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신청할 수도 있다. 현재는 출생연도 요일제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 모든 주민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급 기간이 한정된 만큼 10월 31일까지 꼭 신청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소비쿠폰은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니 지역 상권에서 알차게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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