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를 통해 모집된 60팀 중 네티즌 투표로 본선에 진출한 10팀이 경연무대를 펼치며, 대한가수협회, 추계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 그리고 대중음악평론가 등 전원 외부 심사위원들이 현장심사를 하게 된다.
또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Mnet ‘쇼미더머니 시즌1’의 우승자 로꼬, 비보이협회 홍보대사 A-Run Crew, 퓨처판소리 듀어 니나노난다가 축하공연을 펼친다.
경연대회는 본선 진출자 10팀이 1차 현장 경연을 통해 결승 진출자가 결정되고 결승전에서 최종 경합을 통해 우승, 준우승자가 결정된다.
우승(1팀), 준우승(1팀)에게는 대한가수협회 인증서가 수여되며 인기상(1팀), 수상자를 제외한 본선진출팀 모두에게는 소정의 부상이 주어진다.
추후 본선 진출자들의 공연 영상은 병무청 블로그 ‘청춘예찬’ 및 페이스북, 유투브 등 기관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병무청은 이번 ‘나라를 사랑하는 나는 래퍼다’ 행사를 통해 당당하게 병역을 이행하는 사람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이행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확대를 위해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다양한 현장 참여의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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