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5일 대전시청 동광장에서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 2013년 장애인 전동휠체어 배터리 교체 및 원스톱 서비스 행사’를 갖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한국타이어 나눔재단과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최하고 아트라스BX(대표이사 강창환)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 장애인 50여명에게 전동휠체어의 배터리 성능 체크 및 교체, 보조기구의 소독과 세척, 부품 교체 및 수리 등의 경정비를 실시하며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지원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그동안 대전 충남지역 대표기업으로서 정기적인 사회복지시설 지원과 환경정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이라는 슬로건 하에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하여 사회복지기관과 저소득층에 자동차, 틔움버스, 유모차 기증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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