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4일 대전 중구 중앙로 138(지하철 중앙로역 4번 출구 앞)에서 열린 ‘으능이랑성심이랑상생센터 대흥점’ 개소식에서 허태정 전 대전시장과 권선택 전 대전시장이 나란히 앉아 조용히 행사를 지켜보고 있다.
두 전직 시장은 각각 민선 6기와 7기 대전시정을 이끌었던 인물로, 대전 원도심 재생과 상권 활성화 정책에 힘써온 공통된 행정 배경을 갖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제선 중구청장, 권선택·허태정 전 대전시장, 김석환 중구의회 의원, 전명자 서구의회 의원, 지역상인, 시민, 관계자 등 이 참석했다.
‘으능이랑성심이랑상생센터’는 성심당 방문객이 지역의 문화·상점·맛집 정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은행동 상인회가 주도해 만든 민·관 협력형 체류형 관광 거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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