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박대희)는 오는 10월 28일 대전 스타트업파크 본부(유성구 궁동)에서 제6회 ‘대전 스타트업스쿨(스타트업 리딩 클래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 스타트업스쿨’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레드윗(대표 김지원), 하얀마인드(대표 오정민), 칼리시(대표 최재문), 트위니(대표 천홍석·천영석), 슬론벤처스(대표 황의형) 등 5개 기업이 함께 구성한 스타트업 협의체 ‘다이노소어(Daejeon INitiative Of Startup And entrepreneUR)’를 통해 기획·운영되는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6회차 클래스는 ‘3년 후 IPO를 하기 위한 준비’를 주제로 진행된다.
삼성증권 김태훈 팀장이 강연자로 나서, 다수의 스타트업 IPO와 M&A, 투자 유치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 단계별 맞춤형 재무 전략과 투자 유치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스타트업 대표들이 놓치기 쉬운 재무 및 투자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향후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로드맵을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 후에는 참가자 간 기술 교류 및 협업을 위한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된다.
‘대전 스타트업스쿨’은 2025년 한 해 총 8회로 구성된 시리즈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는 여섯 번째 순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과 창업자는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www.dci.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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