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0월 17일, 지족우체국에서 열매마을 7단지 후문까지 이어지는 은구비서로와 쌈지공원 일원에서 ‘제4회 맹꽁이장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은구비서로 상인회와 마을 주민이 함께 기획한 아트 플리마켓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온누리 동행축제 홍보 ▲맹꽁이 사생대회 ▲버스킹 공연 ▲어린이 시장 체험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로 꾸며진다.
특히 행사장 내 모든 상점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있어, 행사 기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충전 시 10% 할인 혜택과 함께, 영수증을 지참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번 혜택은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촉진을 위한 전국 온누리 동행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맹꽁이장날은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축제이자, 유성의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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