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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2025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실시…10월 20일 마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표 건설기업 계룡건설이 2025년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ESG 경영을 실천하며 지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계룡건설은 어려운 건설 경기 속에서도 매년 정기적인 공개채용을 이어가며 우수 인재 확보에 힘쓰고 있다.

올해로 창립 55주년을 맞은 계룡건설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채용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공개채용은 전국 주요 대학 채용설명회와 취업박람회를 통해 먼저 소개됐다. 회사 비전과 인재상, 채용 절차 등을 설명하며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조경, 경영지원, 개발 등이다. 모집 분야 관련 전공자 중 2026년 1월 입사가 가능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하며, 자격증 보유자 및 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경력사원은 토목 및 인테리어 디자인 기획 부문에서 선발하며, 직무 경력자 및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온라인 입사지원은 지난 10월 1일부터 시작해 10월 20일 낮 12시까지 접수 가능하다. 이후 채용 절차는 AI역량검사, 실무진 면접, 경영진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매년 공개채용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우수 인재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에게 신뢰받는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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