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 의 모터 컬처 브랜드 ‘드라이브(DRIVE)’ 가 지난 10월 1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자동차 페스티벌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Peaches Run Universe 2025)’에 참여했다.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는 스트리트 카 컬처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치스그룹코리아 가 주관한 행사로,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Mercedes-AMG PETRONAS F1 Team)’ 의 방문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모터 컬처 저변 확대와 팬 소통 강화를 목표로 ‘드라이브’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웠다. 행사장에는 하이퍼카 ‘부가티 시론(Bugatti Chiron)’과 ‘포드GT(Ford GT)’가 전시 및 주행 퍼포먼스로 등장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데모 런 이후 진행된 ‘런 유니버스 타임(Run Universe Time)’과 ‘피날레 퍼레이드(Finale Parade)’에서는 부가티 시론과 포드GT가 함께 서킷을 질주하며 장관을 연출했다.
이날 현장 곳곳에는 펜스, LED 스크린, 관람석 등을 활용해 ‘드라이브’ 로고와 슬로건이 노출되었고, 한국타이어는 브랜드 감성과 모터스포츠 문화의 융합을 시도하며 팬과의 친밀도를 높였다.
‘드라이브(DRIVE)’는 한국타이어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론칭한 ‘마데 인 한국(MADE IN HANKOOK)’을 2023년 새롭게 리뉴얼한 모터 컬처 브랜드다.
타이어의 본질적 가치인 ‘이동’을 넘어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이동"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모터·예술·패션·음악을 넘나드는 ‘컬처 기반의 브랜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타이어는 현대미술 25인전 ‘하이퍼컬렉션(Hyper Collection)’, 웹툰 작가 기안84 개인전 후원 및 협업 전시, 모터 패션 브랜드 ‘슈퍼패스트(Superfast)’ 협업 의류 제품 출시, 서브컬처 뮤직 페스티벌 ‘디 에어 하우스(THE AIR HOUSE)’ 참가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젊은 세대와 감성적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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