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최근 1년간 승진한 6급 직원 25명을 대상으로 ‘2025년 6급 예비 리더 역량 강화 과정’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 인식과 공직 가치 이해를 높이고, 리더십·소통·협업 능력 및 스트레스 관리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뤘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간 관리 및 조직 활성화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피드백 전략 ▲디지털 전환과 미래 행정 등으로 구성됐다.
구는 교육을 통해 예비 리더들이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 내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고 설명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조직의 미래를 이끌 예비 리더들이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중간관리자로 성장해 행정의 혁신과 구민 만족을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앞으로도 직장교육과 전문 역량 강화 과정을 지속 운영해,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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