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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5 보육인대회’ 성료…교직원 600명 한자리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14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2025년 중구 보육인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중구지회(회장 홍미영) 주관으로 열렸으며, 보육교직원 600여 명이 참석해 보육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교직원 역량 강화를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성악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2025 우수 교재·교구 및 프로그램 공모전’ 입상작 전시도 함께 열려 큰 관심을 모았다.

홍미영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교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보육인들의 헌신과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육 교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더 나은 근무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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