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6일부터 17일까지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 일원과 대전e스포츠경기장에서 ‘제11회 청소년 나Be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내 꿈을 울려라! Ring your dream’을 슬로건으로, 청소년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도록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노은고 ‘팀 NEON’의 공연을 시작으로 크리에이터 허성범, 영어 강사이자 래퍼 하선호, 한국원자력연구소 박종원 박사가 진로 강연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특성화고, 대학, 공공기관, 과학기관 등 70여 개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우리동네가게로 어서오CEO’ 등 지역 상점 참여 프로그램도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소년들이 교실 밖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청소년 진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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