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타이어 선도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는 24일 대전 대덕구 목상동 대전공장과 충남 금산군 제원면 금산공장에서 ‘2025 하반기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혈액 수급난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두 공장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한국타이어는 2011년부터 국내 사업장 및 R&D센터를 중심으로 정기 헌혈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오며,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왔다. 이번 행사에서도 임직원들은 헌혈 차량을 통해 단체 헌혈에 동참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작지만 위대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생명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나눔 음악회’, ‘사랑의 명절키트 나눔’, ‘벽화 그리기 봉사’, ‘지역 생활 인프라 개선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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