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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청 소프트테니스팀, 전국체전 단체전 3위 쾌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소속 소프트테니스팀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동구청 소프트테니스팀은 특유의 조직력과 집중력으로 예선을 통과해 준결승까지 올랐다.

준결승에서는 강팀 경기선발팀과 맞붙어 1대 2로 아쉽게 패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과 팀워크를 발휘하며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동구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전국대회마다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대전 체육의 자존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우리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과 투혼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안정된 환경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동구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전문선수 육성 지원을 지속 추진하며, 대전 체육 경쟁력 강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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