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유림공원 동편관장에서 열리는 ‘2025 유성온천 크리스마스축제’에 참여할 마켓 셀러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크리스마스 소품, 와인, 수공예품 등 축제와 어울리는 제품을 판매하는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부스로, 제품의 품질과 디자인, 축제 분위기와의 조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셀러는 11월 10일까지 유성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onoff10@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문화관광체육과(042-611-2080)로 문의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해로 4회를 맞은 유성온천 크리스마스축제가 지역 상인과 주민이 함께 즐기는 따뜻한 축제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12월 유림공원에서 펼쳐질 축제에서 겨울 정취를 마음껏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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