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학교 RISE사업단 K-컬처활성화센터는 지난 1일 광주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린 ‘광주 빵페스타’에 참여했다.(사진제공=남부대학교)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남부대학교 RISE사업단 K-컬처활성화센터는 지난 1일 광주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린 ‘광주 빵페스타’에 참여해 학생 주도형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날 광주 대표 베이커리 마칠석 명장(브레드세븐)을 초청해 ‘장인의 길, 청년의 꿈을 말하다’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RISE Ⅲ-③ ‘광주 문화예술·관광도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지역 소상공인과 대학생이 협력한 현장형 K-컬처 실무교육 모델을 구축했다. 남부대학교 호텔조리학과·향장미용학과·스포츠레저학과 학생 27명이 기획·홍보·운영에 직접 참여해 지역 베이커리 브랜드의 홍보를 지원했다.
광주관광공사 공식 SNS 홍보 게시물은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아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하며, 지역축제와 대학이 협력한 대표적 성공사례로 평가받았다.
오서현 센터장은 “학생들이 지역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역량을 키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연계한 K-컬처 현장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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