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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RISE사업단, ‘산학협력기반 중국 현장학습’ 진행

▲호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중국 항주와 상해 일원에서 ‘산학협력기반 국외 현장학습’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호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중국 항주와 상해 일원에서 ‘산학협력기반 국외 현장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라이프대학 재학생 21명이 참여해 해외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감각과 전공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4일에는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를 방문해 위장원 부회장을 만나 현지에서 한국상회가 수행하는 주요 활동과 역할을 청취했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은 해외 진출 과정과 현지 네트워크 형성 등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들으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국외 현장학습은 ‘RISE 4-3 광주형 미래라이프 커뮤니티 아카데미 운영’ 단위과제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5일부터 포동신국제전시장 전자박람회, 주상하이한국문화원, 상해대학 등을 차례로 견학하며 전공 관련 산업 트렌드와 현지 문화 교류의 현장을 폭넓게 경험할 예정이다.

RISE 사업 4-3 광주형 미래라이프 커뮤니티 아카데미는 학위과정 및 비학위과정(재직자교육, 평생교육, DX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한 교육훈련 체계와 평생학습 사회를 구축하고, 지역공동체 커뮤니티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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