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청년내일재단·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 창업·혁신 지원 위해 협약 체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청년내일재단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13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청년정책 및 창업·혁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 청년정책과 대전 청년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혁신 기반의 청년 성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 협약이다.

협약에는 청년정책·창업지원·일자리 등 청년 현안 대응과 공동사업 추진, 청년 창업 및 혁신활동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지역 창업문화·청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캠페인·행사 추진 등이 포함됐다.

또한 양 기관은 사업 성과 공유, 정보 교류, 정기적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대전 청년정책의 방향성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 청년의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창업과 혁신활동을 확장하기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 전문성과 대전청년내일재단의 청년정책 역량을 묶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창업·혁신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권형례 대전청년내일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청년이 지역에서 창업과 혁신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청년 도전과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청년내일재단은 2024년 출범 이후 청년 자립·성장을 위한 지원사업과 인재육성 장학사업을 추진하며 대전 지역 청년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