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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웅 대덕구의회 의원 “신청사 정상 추진·기반시설 조기 구축 시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의회 조대웅 경제도시위원회 의원은 28일 도시녹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대덕구 신청사 건립 과정의 차질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신청사 건립이 대덕구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기반시설 조성 지연으로 인한 공백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신청사 준공 이후 도로 등 핵심 기반시설이 약 2년 뒤에야 조성된다는 점을 지적하며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그는 청사 진입로 일원에 가감속차로 설치와 시인성이 높은 위치 안내 간판 설치가 안전사고 예방과 접근성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 의원은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사업과 관련해 소규모 공동주택까지 혜택이 확대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지원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지역별 안내와 사업 참여 독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물놀이장과 눈썰매장 등 구민 여가시설의 운영도 언급하며 철저한 수질 관리와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요청했다.

그는 겨울철과 여름철 시설 모두 주민 이용 빈도가 높아 안전사고 예방과 전문 운영이 필수라며 집행부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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