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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중구의회 의원, ‘전국 친환경 최우수의원’ 2회 수상

김석환 중구의회 의원 페이스북 캡처
김석환 중구의회 의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의회 김석환 의원이 ‘2025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에 선정됐다.

김석환 의원은 29일 본인의 SNS를 통해 “대전 중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해왔을 뿐인데 다시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022년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대전 중구에서 지속가능한 환경 정책을 주도해온 의정 성과가 전국에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이번 성과는 주민과 함께 만들어 온 길의 결과"라며 “대전 중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흔들림 없이 일해온 시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대전 중구가 더 안전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작은 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일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2009년부터 지방의회 친환경 의정활동을 평가해 성실성, 심층성, 지속가능성, 실현성,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친환경 최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김 의원은 대전 중구의회에서 환경 분야 의정 활동의 대표 인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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