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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규·정용래·서철모·김제선·박희조,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한마음…“나눔 도시의 시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2월 1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석한 박희조 동구청장, 김제선 중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단상 앞에 나란히 서 국민의례를 올리고 있다.

이번 출범식에서 제막된 사랑의 온도탑은 내년 1월까지 시민의 기부 규모에 따라 온도가 상승하게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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