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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지역 숙원 사업 국비 예산 대거 확보... 영주·영양·봉화 발전 탄력

국민의힘 임종득 의원(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영주타임뉴스] 김정욱 = 국민의힘 임종득 의원(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이 2년 연속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구 핵심 사업들의 2026년도 국가 예산 반영을 이끌어내며 지역 발전에 청신호를 켰다. 

특히, 열악한 국가 재정 환경 속에서도 지역 숙원 사업 예산을 꼼꼼히 챙겼다는 평가다.

임종득 의원의 노력으로 영주·영양·봉화 지역은 총 108개에 달하는 국비 사업 예산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는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추진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주시 근현대문화유산지구 활성화 사업, 콩 자립형 융복합 단지 조성 사업, 영주 첨단베어링국가산단 진입도로 건설, 기초생활거점조성 2단계 사업, 자율상권활성화 사업 등 다수의 사업 예산을 확보했다.

영양군 숙원 사업이던 국립영양자작누리 치유의 숲 조성사업이 당초 정부안에 편성되지 않았으나 임 의원의 부처 협의를 통해 신규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봉화군 K-베트남밸리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 추진 예산과 더불어 백두산호랑이 추가 전시장 조성 예산 등도 신규 반영되어 지역 관광 및 문화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임종득 의원은 평소 "현장에서 문제를 확인하고, 국회에서 제도화하며, 예산으로 실행한다"는 명확한 의정 철학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정치를 펼치고 있다.

예결위 활동을 2년 연속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지역 발전에 필수적인 예산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임종득 의원은 군 출신 전문가로서 방산 보안 강화 법안 마련, 숙련 간부의 전력 공백 해소를 위한 예비역 복무 연장 제도 도입, 드론·사이버 등 신규 전장 환경에 맞는 국방 기준 마련 등 국방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매월 '민원의 날'을 정례화하여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경청하고, 이를 제도 개선이나 예산 확보로 연결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 의원은 "열악한 국가 재정 상황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영주·영양·봉화의 성장 잠재력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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