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연말을 맞아 5일 충남 금산군 복수면 제1970부대를 방문해 국토방위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군부대와 지역사회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격려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장병 사기 진작과 복지 지원 의지를 밝혔다.
협의회는 현장에서 건의된 의견을 청취하고 군부대와 지방의회,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지역사회와 군이 공동 대응할 수 있는 협력 모델 구축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오관영 회장은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군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상호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부대와 지역사회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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