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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대전 다음세대지역아동센터에 ‘JB희망의 공부방 218호’ 개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전북은행은 8일 서구 괴정동 다음세대지역아동센터에서 복지 사각지대 아동을 위한 학습환경 개선 프로젝트 ‘JB희망의 공부방’ 218호 개소식을 열었다.

이번 사업은 장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북은행은 노후 시설을 교체하고 도서관 환경을 정비했으며, 아동도서를 새롭게 구비해 밝고 정돈된 학습공간을 조성했다. 센터장 오세진 씨는 “아이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를 전했다.

개소식에는 정선기 전북은행 부행장, 김홍연 대전지점장, 김영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장, 오세진 센터장이 참석했다.

정선기 부행장은 “JB금융그룹의 핵심 사회공헌사업으로 대전 지역에는 2014년부터 총 22개의 공부방을 지원해 왔다"며 “지역사회에 이익을 환원하는 상생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은행의 ‘JB희망의 공부방’ 사업은 전국 218개 아동복지시설의 주거·학습 환경을 개선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대전에서도 꾸준한 지원이 이어지며 지역 아동의 학습권 보호와 성장 지원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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