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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정보기술대학, 123개 창의 작품 선보인 ‘2025 IT 전시회’ 성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한밭대학교 정보기술대학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교내 체육관에서 ‘2025 정보기술대학 작품전시회’를 열어 학생들의 창의적 기술 역량을 선보였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정보기술대학 3·4학년 학생들이 전공 과정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 문제 해결 능력을 증명하는 캡스톤디자인 연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전시 작품은 전기·전자·제어, 컴퓨터·정보통신, 모바일·융합 AI 분야 등으로 나뉘어 총 123점이 출품됐다.

대학은 심사를 통해 ‘태양광 발전량 예측 기반 스마트 관리 시스템’ 등 14개 작품에 총장상을 수여했고, 29개 작품에는 학장상을 부여하며 학생들의 도전과 연구 성과를 격려했다.

오용준 총장은 “학생들이 축적한 지식과 기술, 창의력과 도전 정신이 실제 작품으로 구현된 뜻깊은 자리였다"며 “AI, 소프트웨어, 로봇 등 IT 전 분야에서 미래 변화를 이끌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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